3국대중 하나라고 불리는 건국대에서 INETA 가 열린다고 해서 역시 또 달려갔다 ㅋㄷ
세미나 들으려고 아침 6시 부터 서둘렀지만. 학교 정문을 못찾아 헤매었다는 OTL
간신히 시간맞춰서 도착 ^^ 덕분에 대학교 전경은 하나도 찍지 못했다....
그냥 조그만 세미나 장을 생각했었지만 이게 왠걸...
벡스코에서 봤던 정도의 크기.......
살포시 놀랬다는....
각 세션이 끝나고 잠깐잠깐 쉬는시간의 정경...
하지만 ....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곳이 있었으니........
바로 DEVPIA 에서 준비한 마빡이 ㅋㄷ.... 뭐 나도 참여 하고 싶었지만....
사회적 지위를 생각해 불참 ㅋㄷㅋㄷ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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